2022.11.26 (토)

안산강서고, 첫 미니특강 개최

 지난 13일부터 15일까지, 안산강서고등학교 도서관에서는 <학생 미니 특강> 강의가 진행되었다.     

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 

 

 각 학년 별로 많은 학생들이 참여했지만, 그 중 3명의 발표를 소개해 본다!

 

◆ 정성민 학생(1학년) 

 인공지능을 주제로 한 '현대인이 꼭 알아야 할 상식'이라는 제목으로 강의를 시작했다. 그는 "인공지능은 인간이 하는 창작, 의사소통 등의 역할을 대신 해주는 기계로, 인간이  편해지고자 하는 욕구로 인공지능이 발달하게 되었다"고 설명했다. 또. 인공지능의 지도학습방법과 인공지능의 장·단점도 설명했다.

 

 

 

<인공지능의 지도 학습 방법>

1. 지도 학습 방법: 인공지능에게 대상을 지정해주고 특징을 찾도록 하는 학습 방법

2. 비지도 학습 방법: 인공지능이 스스로 특징을 파악해 분류하도록 하는 학습 방법 

3. 강화 학습 방법: 인공지능에게 보상과 벌칙을 주는 학습 방법

4. 딥러닝 학습 방법: 인공 신경망을 이용한 학습 방법

 

 <인공지능의 장점>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<인공지능의 단점>

1.인간의 삶의 질 향상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1.인간의 직장을 위협하는 측면도 있다. 

2.단순 노동 시간 단축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2.인공지능을 특권층만 누릴 수 있다. 

3.인간이 하기 힘든 일을 대신 할 수 있음 

4.인간의 판단과 결정에 도움을 줄 수 있음

 

 

 ◆ 이지효 학생(2학년)

 '자신감 있게 말하는 방법'을 주제로, 자신감 있는 태도로 발표를 하기 위한 세 가지 방법을 설명했다. 

 

<자신감 있게 말하는 방법>

1. 자신감 있는 태도 가지기

2. 남들을 의식하지 않기

3. VTS 방법 사용하기 (V:목소리 / T:생각 / S:미소)

 

 

 ◆ 고규민 학생(3학년)

 '경제'를 주제로, 시사적인 관점과 경영적인 관점으로 강연을 시작했다. 강의의 내용은 우크라이나-러시아 전쟁으로 인한 치킨 값 인상과, 우크라이나의 무지성 Nato가입 때문에 러시아가 전쟁을 일으켰다고 발표했다. 그는 우크라이나-러시아 전쟁의 전말을 알기 위해서는 사건의 인물들이 중요하다며, 우쿠라이나의 '불로디미르 젤렌스키' 대통령과 러시아의 '블로디미르 푸틴' 대통령에 대해서 설명했다.

 

 △불로디미르 젤렌스키 : 우크라이나의 정치 풍자tv 프로그램의 진행자였는데, 장난으로 선거에 나가, 46,18%로 대통령에 당선되었다. 그는 정치를 한 번도 해보지 않은 지인을 장관에 임명하거나, 방송국 인물들을 주요 직책에 임명했는데, 이반 바카노프(국가 정보국장), 셰르히 셰피르(대통령 수석보자관), 안드리 예르마크(대통령 비서 실장) 등이 대표적이다. 

 

△ 블로디미르 푸틴 : 2000년부터 현재까지 러시아 대통령으로 재임 중이다. LNG차단, NATO재배, 자르샤바조약, 주변국 협박 등으로 악명이 높다.